대전에 하천순찰용 전기차 등장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대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대전시는 ㈜시티앤티(CT&T)로부터 기증받은 전기차 이-존(e-zone)을 3대 하천 순찰용으로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

전기차 제작사인 ㈜시티앤티와 KAIST가 공동 개발한 친환경 무공해 전기차 이-존은 2인승으로 1회 충전에 약 100㎞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55㎞에 이른다.

시는 기증받은 전기차를 하천관리사업소에 배치해 대전천, 갑천, 유등천 등 대전의 3대 하천 77.5㎞ 구간을 순찰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기증식은 이날 오전 ㈜씨티앤티 이영기 대표이사와 박성효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로비에서 열렸다.
kane@yna.co.kr

취재:임헌정 기자,이형석 VJ(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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