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삼우..묘 어루만지며 넋 달래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391 視聴


(양평=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실 씨의 삼우제가 6일 정오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 마므레 동산에서 성묘예배 형식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어머니와 동생 진영(37) 씨, 전 남편 조성민 씨를 비롯해 정선희, 이영자, 이소라 등 동료 연예인과 고인이 생전에 다녔던 강남중앙침례교회 신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달랬다.

성묘예배가 시작되기 앞서 최 씨 어머니가 딸의 얼굴을 어루만지듯 봉안묘를 손수건으로 깨끗이 닦아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또 정선희 씨가 헌화하면서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쏟아냈고 이소라 씨와 부둥켜안고 목놓아 울기도 했다.

이어 이영자 씨가 고인의 유작이 된 MBC TV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삽입곡인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MP3로 들려 주며
"우리 너무 힘들다"라는 말을 토해내며 눈물을 흘렸다.

30여 분간 진행된 성묘예배가 끝나고 나서도 고인의 어머니와 동생 진영 씨는 돌아가지 못하고 봉안묘 주변에 물을 뿌리며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hedgehog@yna.co.kr

촬영 : 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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