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핵추진 항모 `조지워싱턴호 부산도착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7일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참가..이지스함 4척도 도착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9만7천t)가 6일 오전 부산 기장군 앞바다에 도착했다.

조지워싱턴호의 방한은 7일 개최되는 `200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의 해상사열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조지워싱턴호는 미 해군에서 가장 큰 니미츠급 항모 6번함(CVN-73)으로 1992년에 실전 배치됐다.

길이 333m, 폭 78m 규모로 110층 빌딩을 옆으로 뉘인 것과 비슷한 이 항공모함에는 5천600여명의 승조원이 타고 있으며 대공미사일과 근거리 대공미사일 등으로 중무장하고 있다.

특히 미해군의 최신예 전투기인 호넷(F/A-18) 44대를 비롯해 조기경보기(E-2C) 4대, 전자전투기(EA-6B) 4대 등 항공기 50여대도 탑재하고 있다.

기장 앞바다에서 하루동안 정박하는 조지워싱턴호는 7일 해상사열을 마치고 해군 작전사령부 부산기지 부두에 입항한 뒤 8일 내외신 기자들에게 함정공개행사를 갖는다.

또 순양함 카우펜함(9천600t), 맥케인함(9천200t) 등 조지워싱턴 항모전단에 속한 이지스함 4척도 이날 항모와 함께 부산에 도착했다. 핵추진 잠수함 버펄로함(6천100t)은 이미 지난 4일 오후 부산기지에 입항했다.

캐나다 호위함 캘거리함(5천32t)과 군수지원함 프로텍처함(2만4천700t)도 이날 오후 부산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국제관함식에 참가하는 12개국 함정 23척은 7일 부산 앞바다에서 한국 해군 함정 30여척과 함께 해상사열에 참가하게 된다.
ccho@yna.co.kr

촬영,편집 : 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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