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호텔 美유람선 마리너호 인천항 입항

2008-10-07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미국의 호화 유람선인 세븐 시즈 마리너호(Seven Seas Mariner.4만8천t급)가 7일 오전 8시께 관광객 540명과 승무원 450명을 태우고 인천항 1부두에 입항했다.

마리너호는 이날 오후 언론에 내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리전트 세븐 시즈 크루즈사(Regent Seven Seas Cruises)의 유람선인 세븐 시즈 마리너호는 길이 217m, 폭 28.8m로 인천항에 입항한 크루즈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381개의 객실이 있고 객실 내부는 대리석 욕조와 사워시설, 냉장고 등 고급자재로 꾸며져 있다.

또 극장, 수영장, 카지노룸, 스파, 피트니스클럽, 바와 커피숍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바다 위를 떠다니는 특급호텔로 불린다.

미국과 유럽의 중.장년층이 주류인 승객들은 조를 나눠 하선해 서울 인사동, 경복궁, 인천 강화도 등을 찾아 한국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문화재를 찾았다.

마리너호는 나가사키∼인천∼톈진∼다롄∼상하이∼홍콩을 순회하는 일정에 따라 이날 오후 11시 중국 톈진으로 떠난다.
kong79@yna.co.kr

취재 : 김남권 기자(인천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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