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석자로 동네가꾸기

2008-10-08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시 자치구들이 요즘 정책을 펴는데 있어서 책임자를 표기하는 실명제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투명행정과 신뢰행정, 두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방법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C&M뉴스 서동철기잡니다.

오늘도 이범기씨는 시간을 내 집근처 소공원에 들렀습니다.
쓰레기도 줍고 잡초도 뽑으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열심입니다.
자신의 소유는 아니지만 직접 책임지고 관리하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이범기 |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본동)

녹지관리 실명제란 내집앞 녹지대나 가로수, 공원 등을 주민들이 책임지고 청소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터뷰 = 황진식 | 팀장 중랑구청 조경팀)

처음 시작된 2000년이후 참가자는 꾸준히 늘어났고, 지금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8,000여 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녹지관리실명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단속이라는 강제적 수단이 아니라 참여라는 자율적 방법으로 지역사회를 가꿔나가는 실명제 운동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최근에 한 자치구에선 음식물쓰레기의 책임관리를 위해 수거용기에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른바,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실명제입니다.

(인터뷰 = 김난영 | 음식점 업주)
(인터뷰 = 황병관 | 재활용팀장 서초구청 청소행정과)

이밖에 성북구에서는 소음없는 도시를 만들기위해 공사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소음실명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로구도 이달부터 도로굴착 공사때 현장에 공사내용과 시공사를 알려주는 굴착실명제의 도입을 시작했습니다.

c&m뉴스 서동철입니다.

다운로드 및 재사용 금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동네가꾸기,석자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795
全体アクセス
15,959,939
チャンネル会員数
1,78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2:3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7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