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 "무역수지 `흑자 반전 가능할 것"

2008-10-08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8일 "경상수지 적자를 흑자로 바꾸는 것은 당장 불가능하지만 무역수지는 흑자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진.최고위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정부에서 이달에 가속적인 노력을 하면 흑자 반전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총력을 다해야 국민들이 무역수지 흑자에 걱정할 필요없이 안도를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 회동 사실을 언급하며 "대통령도 무역적자의 주범인 기름값이 하향 안정되고 있어 그 효과가 이달 중순부터 무역에 반영되기 때문에 무역수지 흑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국내 금융위기와 관련, "우리 정부도 엄청난 대응을 하고 있지만 가장 문제는 국민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며 "경제 주체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위기 자체보다 더 큰 문제라는 얘기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현재의 금융위기는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위기여서 이에 대응하는 것도 국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그래서 대통령에게 한.중.일 금융정상회담을 건의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jongwoo@yna.co.kr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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