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행 장엄한 나이애가라 폭포

2008-10-09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나이애가라 =연합뉴스) 황두형 특파원 = 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애가라 폭포의 풍경은 미국쪽 보다 한층 장엄하기로 유명하다.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 있는 오대호중 이리호와 온타리호 사이의 낙차가 50미터, 여기에서 생기는 여러 갈래의 나이애가라 폭포중 캐나다 쪽의 폭포의 길이가 800여미터, 미국쪽은 300여미터에 달한다.

안개속 처녀" 호를 타고 폭포수에서 쏟아지는 비아닌 비를 맞으며 폭포 바로 앞까지 나아가면 흔들리는 배와 바람 그리고 비로 카메라를 들이 대기도 힘든 상태를 맞는다.

그리고 이맘때 쯤에는 추위까지 가세. 이번주가 안개속 처녀호 출항 마지막주. 내년 5월까지 출항을 기다려야 한다. 캐나다의 이른 추위로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겨울철 출항을 제한 한다고.

나이애가라 폭포 인근지역은 사시사철 우산이나 비옷을 준비해야 한다. 떨어지는 거대한 폭포수가 인근지역 수백미터에 뿌려지기 때문.

현재의 폭포는 원래 자리에서 뒤쪽으로 11킬로 이상 후퇴한 상태.

지난 수백년간 매년 1미터씩 폭포수 절벽이 깎여 나갔기 때문이다.

거대한 관광자원 보호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정부에서 나서 밤중과 겨울철엔 이리호의 물을 다른 물길로 뺀다.

취재 : 황두형 특파원(워싱턴),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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