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빼고 광내서 다시 선보인 세종대왕상

2008-10-09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서울=연합뉴스) 권동욱 기자 = 한글날을 맞아 덕수궁 세종대왕 동상이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선보였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건국 60주년을 기념해 추진중인 야외 조각작품 보존수복 사업의 일환으로 덕수궁 세종대왕 동상의 보존 처리 작업을 완료하고 9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청동으로 만들어진 야외 조각품은 매연과 산성비, 조류 배설물 등으로 오염과 부식이 심해 시급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열흘 동안 세종대왕 동상의 표면의 먼지를 제거하고 유해한 부식층을 제거하는 작업을 거친 뒤 오늘 공개된 것입니다.

인터뷰 김 겸 팀장/국립 현대 미술관
"이런 야외조각상은 그 자체로서 도시 환경의 조형물로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의의가 있기도 하고 또 세종대왕 혹은 이순신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가깝게 보여줌으로서의 의미도 크다고 봅니다"

인터뷰 남윤미 / 구로구 구로동
"저희 아이이들에게 한글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해주시는 것 같고 깨끗한 동상을 보니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현재 보존처리 작업이 진행중인 이순신 동상을 오는 10월 말 경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존 가치가 우수한 야외 조각상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보존수복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권동욱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권동욱 기자
think2b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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