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7성급 호텔 내부 `전격 해부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3,148 視聴


(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7성급 호텔로 잘 알려진 두바이의 부르즈 알 아랍 호텔.

돛단배 모양의 수려한 외관 못지 않게 호텔 내부 역시 휘황찬란한 조명과 장식물로 `세계 최고라는 탄성을 절로 일으키게 만든다.

6∼12일에는 이 호텔의 아시아레스토랑 `준수이에서 한국음식축제가 열려 뷔페 요리 중 한국 음식 비중을 평소 20%에서 40%로 늘렸다.

한국음식축제를 맞아 부르즈 알 아랍 호텔의 내부 명소를 소개하자면 그 출발점은 단연 호텔 로비이다.

거대한 범선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로비 천장은 금빛 범선의 바닥 형상을 띄고 있다.

수족관 벽을 감상하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서면 거대한 금빛 기둥 4개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호텔의 모든 층에는 안내데스크가 따로 마련돼 있어 체크인, 체크아웃, 룸서비스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전담해 처리한다.

최상층인 27층의 레스토랑 알-문타하에 들어서면 바다쪽으로는 야자수 모양의 인공섬 팜주메이라가, 육지쪽으로는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두바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높이가 63빌딩(249m)보다도 높은 321m에 달하면서도 호텔의 최상층이 27층에 불과한 것은 모든 층이 복층으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이 호텔의 수석총괄주방장 에드워드 권은 "세계 최고의 호텔인 만큼 세계 최고의 VIP를 모시는데 전혀 소홀함이 없도록 모든 호텔리어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inyon@yna.co.kr

영상취재: 강종구 특파원 (두바이),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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