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한중일 불교 우호교류대회 개막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3개국 불교 대표단 390여명 참가

(제주=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국과 중국, 일본의 불교 관계자들이 모여 우호를 다지는 제11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대회가 9일 오후 제주시 제주라마다호텔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 대회는 불교도의 우호 증진을 위해 1998년 중국 베이징에서 첫 대회를 가진 이후 세 나라가 매년 번갈아 개최해왔다.

한국 불교계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이자 불교종단협의회 의장인 지관 스님을 대표단 단장으로 해 153명이 참가했으며, 중국은 중국불교협회 부의장 쉐창(學誠.41) 스님 등 131명이, 일본은 고바야시 류소(小林隆彰.84) 연력사 장랍(長臘:원로) 등 108명이 참가했다.

3국 대표단은 이날 오후 숙소인 제주라마다호텔에서 대회 개막을 알리는 교류위원회 실무단 회의를 열고 내년 10월 중 12차 대회를 일본에서 개최하는 것과 중국 불교계 인사 40명의 한국 불교 체험 일정 등을 합의했다.

이들은 이어 서귀포시 약천사로 이동해 삼보불교음악회가 공연하는 찬불가 형식으로 만든 오페라를 관람했다.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오전에 관음사에서 한중일 불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평화기원 대법회와 지구촌 지킴이 생명나무 기념식수가 열렸고,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인사말을 했다.

오후에는 불교도의 환경보호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국제학술강연회가 개최됐다.
tsyang@yna.co.kr(끝)

촬영, 편집 : 홍종훈VJ(제주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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