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처럼 가버린 스타들..민망한 레드카펫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 10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는 입장하는 주인공이 민망할 정도로 스타들의 참석이 저조했다.

배우 안성기만이 제 시간에 맞춰 입장해 역시 국민배우라는 칭찬을 받았고 폐막식 사회자인 조재현과 예지원, 폐막작 나는 행복합니다의 두 주인공 현빈과 이보영 정도만이 간간이 얼굴을 비췄다.

지난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개국 315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19만 8천818명의 관객이 상영관을 찾았다.

영상취재 : 이재호, 김태호, 이일환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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