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2008-10-12 アップロード · 234 視聴


(서울=연합뉴스) ▶ ‘달콤한 재즈 색소폰’ 데이브 코즈 내한공연
감미로운 재즈 색소폰 연주자, 데이브 코즈가 내한공연을 합니다. 임재범의 곡을 편곡한 ‘디퍼 댄 러브(Deeper than love)’로 한국에도 팬이 많죠. 케니 지, 데이비드 샌본과 함께 ‘스무디 재즈’의 대표주자로 불립니다. 8년 만에 갖는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주제곡을 담은 앨범, ‘앳 더 무비스(At the Movies) 수록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도심에서 만나는 춤의 향연’ SIDANCE 개막
세계적인 춤꾼들이 한국을 찾습니다. ‘제11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참석을 위해서인데요, 오늘부터 30일까지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16개 나라 39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상쾌한 가을바람에 유쾌한 춤을 싣는다” 고요, 한국의 ‘처용 굿’, 그리스 댄스시어터의 ‘엘렉트라, 가해자’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사라장, LA 필하모닉과 내한무대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사라장의 협연으로 한국 무대에 섭니다. 핀란드 출신의 에사 페카 살로넨이 지휘를 맡을 예정인데요, 스트라빈스키의 ‘불새’와 라벨의 ‘볼레로’ 등을 연주합니다. 지난 6월 내한공연을 가졌던 사라장은 이번 무대에서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는데요, 18일과 19일 세종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에서 각각 펼쳐집니다.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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