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이글 아이 첫주 정상

2008-10-13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이글 아이가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8%)에 따르면 9일 개봉한 이글 아이는 10~12일 390개관에서 37만9천764명을 동원해 43.3%의 높은 점유율로 정상을 밟았다. 첫 주 성적은 46만8천65명.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는 개봉 한달을 훌쩍 넘기고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291개관에서 11만9천399명(13.6%)을 보태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모두 379만1천986명의 손님을 맞았다.

반면 많은 제작비가 투입된 한국 기대작 2편은 고전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모던보이는 개봉 2주째 주말 3위로 떨어졌다. 무려 403개관에 내걸렸지만 8만9천84명(10.1%)을 모으는 데 그쳤고 누계는 61만5천852명이다. 보통 상업영화보다 2배가량 많은 제작비로 만들어진 대작이지만 개봉 2주 만에 관객수가 뚝 떨어져 100만명 돌파조차 힘겨워 보인다.

1970년대 밴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음악영화 고고 70 역시 제작비가 50억원가량 들어간 기대작이나 고전 중이다. 311개관에서 7만2천448명(8.3%)을 모아 개봉 2주째 45만7천536명을 동원하는 데 그쳐 역시 제작사와 투자사에 손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달 4일 개봉한 한국 액션 사극 신기전은 276개관에서 5만1천412명(5.9%)을 보태 365만5천609명의 누계를 보이고 있다.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은 2만7천852명(3.2%)을 모아 6위로 출발했다. 첫 주 관객수는 3만8천729명으로, 122개관에 내걸린 것에 비해서는 부진하지만 김기덕 감독의 전작들보다는 좋은 성적이다.

그 뒤는 2만4천165명을 모은 멕 라이언의 내 친구의 사생활과 2만2천12명을 동원한 한국 스릴러 트럭이 이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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