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서커스 알레그리아와 핸드폰의 만남

2008-10-13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세계적인 서커스와 국내 핸드폰이 만났다.

세계 200여 개 도시에서 8천만 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경이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서커스를 종합예술로 재탄생시킨 태양의 서커스가 지난해 퀴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내한공연인 알레그리아가 LG전자 CYON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LG전자는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와 함께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 시크릿 폰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알레그리아 출연진이 직접 참석해 새로운 컬러의 핸드폰을 선보였다.

서커스를 예술과 접목시켜 탄생한 태양의 서커스는 창조성과 독창성을 자랑하는 CYON과 접목돼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고 있다.

촬영,편집:박언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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