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파주 개성인삼 수확 한창

2008-10-13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파주=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 기슭과 민통선 안쪽에서 13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6년근 인삼 수확이 한창이다.

고려 개성인삼 재배지 가운데 한 곳으로 개성인삼의 명맥을 잇고 있는 파주에서는 400여 농가, 500여㏊에서 6년근 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파주지역은 겉흙이 모래참흙~참흙, 속흙은 질참흙으로 구분이 명료하고 물 빠짐이 좋은 토양과 일교차가 크고 서늘한 기후 등 인삼재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사포닌 함량이 높고 잔뿌리가 많은 데다 표면은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있고 향이 진한 최상품 6년근 인삼이 생산된다

오는 18-19일 임진각에서 열리는 파주개성인삼축제 때는 지난해 물량의 두배인 수삼 50t이 15~20% 가량 싼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인삼을 캔 조만수(73) 씨는 "파주 개성인삼은 양호한 기후 및 토양조건으로 품질이 우수해 전량 KT&G 등에 수매가 된다"고 밝혔다.(글.사진=우영식 기자)
wyshik@yna.co.kr

촬영 : 이길용 VJ(경기북부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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