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연극 제작자로 불러주세요”

2008-10-14 アップロード · 169 視聴


(서울=연합뉴스) 연극 ‘그녀가 돌아왔다’ // 10월 13일~. 두레홀
대학로 두레홀에서 마련된 ‘그녀가 돌아왔다.’ 프레스 리허설 현장입니다. 제작자로 취재진 앞에 선 배두나씨. 제작자답지 않게 여전히 귀여운 모습이죠? 올해로 배우생활 11년차를 맞는 배두나씨는 그동안 ‘고양이를 부탁해’나 ‘복수는 나의 것’ ‘괴물’ 등의 영화로 유명세를 치렀는데요, 연극배우인 어머니의 조언으로 배우 수입의 일부를 떼서 극단을 만들었고요, 2004년에는 직접 무대에 서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도 선정에서부터 모든 제작과정을 어머니와 상의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배두나 / 연극 ‘그녀가 돌아왔다’ =“사실 제가 선정한 것은 아니고... 저는 영화를 선정할 때도 어머니의 안목을 믿고 따르는데, 제작을 하게 된 것은 어릴 때부터 연극을 접했고 사랑하고 잘 됐으면 바라기 때문인데..까다롭거나 그런 것은 없다.”

‘그녀가 돌아왔다’는 스위스 극작가 뒤렌마트의 ‘노부인의 방문’이 원작인데요, 남편을 청부 살인하려는 아내가 엄청난 액수의 현상금을 걸자 마을 주민들이 살인에 동참한다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클라라 역을 배두나씨의 어머니, 김화영씨가 맡았는데요, 과연 제작자인 딸은 “주인공인 엄마의 연기를 어떻게 평가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인터뷰 배두나 / 연극 ‘그녀가 돌아왔다’ =“엄마의 연기를 어떻게 감히 판단하고 어떤 것이 좋았냐고 말할 수 있겠나. 어렸을 때부터 존경했고 저는 배우가 될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배우는 위대하고 항상 멋져서.. 엄마를 비롯한 다른 배우 분들이..그래서 감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영상취재 박언국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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