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ETRI 과학수사 위한 업무협약

2008-10-14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CC(폐쇄회로)TV에 찍힌 범인을 원거리에서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과학수사 기법 개발이 추진된다.

대전지방경찰청은 1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디지털 과학수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업무협약에 따라 ▲ 휴먼인식 기술을 통한 범인 검색 기술 개발 ▲ CCTV를 이용한 용의자 실시간 추적기술 개발 ▲ 디지털 포렌식 수사기법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게 된다.

휴먼인식 기술을 통한 범인 검색 기술이 개발되면 CCTV에 찍힌 범인의 얼굴을 원거리에서도 인식할 수 있고 측면이나 부분 얼굴 만으로도 범인의 인적 특성을 밝혀낼 수 있게 된다고 대전경찰청은 설명했다.

경찰관계자는 "현재의 CCTV로는 화면의 정면사진만 활용 가능한데다 화면을 확대할 경우 깨져서 쓸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면서 "휴먼인식 기술이 개발되면 범인의 성별, 키, 나이, 피부색 등 구체적 특성을 인식해 범인을 추적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촬영:이형석 VJ(대전충남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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