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1천400만 마력 생산체제 구축

2008-10-14 アップロード · 385 視聴


중속.조립4공장 준공..창원시 두산엔진의 날 선포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창원산업단지 내 선박용 디젤엔진 생산 전문기업인 두산엔진이 중속공장 및 조립 4공장을 준공, 연간 1천400만 마력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14일 창원 본사에서 박용성 그룹 회장과 두산중공업 박지원 사장, 기술사인 만 디젤(MAN Diesel)사 피터 준 페더슨 사장, 바르질라 차이나사 크라스 에릭 스트렌드 사장,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조선소와 선주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조립4공장은 작년 9월 착공해 지난 8월 완공됐으며 엔진 사이즈별로 공장을 특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생산설비를 구축, 최고 품질의 엔진을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공급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중속엔진 전용공장은 동종업계 최초로 흐름생산에 의한 양산 체제는 물론 생산과 동시에 품질이 보증되는 풀 푸르프(Foolproof)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연간 1천대, 200만 마력을 무결점으로 생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전 세계 선박용 엔진 시장에서 25% 가량을 점유해 세계 시장점유율 2위를 유지하고 있는 두산엔진은 이번에 중속엔진 전용공장 및 조립4공장을 완공함에 따라 중.저속 엔진 모두를 공급하는 종합 엔진 메이커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지난 1984년 연간 20만 마력 생산규모로 엔진사업을 개시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누계 엔진 생산 5천만 마력을 돌파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어엔진을 생산하는 등 엔진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다 두산엔진이 생산하는 대형 저속디젤엔진은 2002년 정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한편 창원시는 두산엔진의 중속공장 및 조립4공장 준공이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하는 점을 인정, 이날을 두산엔진의 날로 선포했다.
b940512@yna.co.kr

영상제공: 두산엔진 ,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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