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환노위, 창녕 우포늪 시찰

2008-10-15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창녕=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제10회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이 람사르 지정 습지인 경남 창녕군 우포늪을 방문했다.

환노위원들은 이날 오전 11시께 우포늪 생태관에 도착해 1층 영사실에서 20여분 동안 우포늪 홍보 동영상을 본 뒤 2층 강당으로 옮겨 우포늪에 대한 설명과 람사르총회의 준비상항을 보고 받았다.

이후 환노위원들은 우포늪 둑까지 자전거를 타고 람사르총회 공식 방문지인 우포늪을 잠시 둘러봤다.

환노위원장인 추미애(민주당) 의원은 "자전거는 처음인데.."라며 조해진(한나라당) 의원과 2인용 자전거를 타고 둑까지 이동했다.

둑에서 환노위원들은 창녕군 김인규 부군수로부터 우포늪의 중요성과 17일 예정된 따오기 안착식에 대한 준비상항을 들었다.

또 우포늪 환경지킴이 주영학씨의 설명과 함께 망원경으로 푸른색 우포늪 위에서 노닐고 있는 철새들을 보며 람사르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추 위원장은 "람사르총회라는 세계적인 환경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환경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을 끌어야한다"고 말했다.

환노위원들은 1시간30여분 동안 우포늪을 시찰한 뒤 경남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 이동해 국정감사를 벌였다.
engine@yna.co.kr

촬영:이정현 VJ(경남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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