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자본시장통합법 예정대로 시행"

2008-10-16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전광우 금융위원장이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금융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전 위원장은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금융위기가 상당기간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국내 금융시장의 어려움도 내년 상반기까지 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남으려면 국내 금융산업의 글로벌화를 착실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외국계 보험사 중 국내 진출에 관심을 보이는데가 있는데 인허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불거진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을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자통법 도입 취지는 은행 중심의 편중된 금융산업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비은행, 특히 낙후된 금융투자업을 활성화하자는 것"이라며 "연기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oj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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