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

2008-10-16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삼성전자가 최근 비즈니스 영역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으로까지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프로젝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프로젝터 신제품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16일 출시한 제품은 풀HD 프로젝터 신제품(SP-A900), 데이터 프로젝터 신제품(SP-D400),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의 데이터 프로젝터(SP-L300) 등 3종.

고급 AV용 풀HD 프로젝터 SP-A900은 각종 전문 리뷰 사이트에서 다른 제품을 측정하는 표준으로 사용될 정도로 호평을 받은 SP-A800의 후속 제품으로, 돌고래 형태의 외형 디자인은 같지만 현존 최고 수준의 DLP 칩인 다크칩4(DarkChip 4)를 탑재해 명암비와 이미지 표현력을 높였다.

또 세계적인 영상전문가인 조 케인의 화질 컨설팅을 거쳐 극장에서 보는 듯한 선명한 화질을 구현, 영상 마니아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함께 출시된 데이터 프로젝터 SP-D400은 지난 7월에 출시한 SP-D300의 후속 제품으로, 주변기기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높은 명암비와 28db의 저소음 설계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했다. 가격은 170만원대.

삼성전자 최초로 3LCD방식이 적용된 프로젝터 SP-L300도 3천 안시루멘의 밝기와 최저소음 30db의 저소음 설계, 스테레오 스피커 등 비즈니스 용도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가격 125만원.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지난해 11월 AV프로젝터 2종을 내놓은 지 1년만에 7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나 쓰이던 프로젝터가 이제 가정의 거실과 안방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꾸준한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며 "추가적인 신규 모델 개발을 통해 시장규모가 큰 데이터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상취재.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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