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상품 총집합" 창의아이디어 축제

2008-10-17 アップロード · 214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관한 전시, 체험, 콘퍼런스, 문화 행사를 망라한 2008 창의아이디어 페스티벌을 17~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39곳의 창의 성과물 500여 점이 전시되는 전시존과 다양한 로봇을 만날 수 있는 체험존, 15개 기관의 창의 아이디어 실적이 발표되는 콘퍼런스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시존 공공부문에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용 다목적 헬스기구, 절수용 유량조절장치, 다목적 시설물 세척기, 공사현장 보행자 안전발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성과물들이 전시됐다.

또 민간부문에는 휠체어에 탄 채로 승차할 수 있는 장애인 차량 리프트, 디지털카메라와 조명을 이용한 차량번호 자동 인식 시스템, 보도블록의 휘어짐과 이탈현상을 보완한 고무보도블록, 투명방음터널, 유리섬유 이음관 등이 선보인다.

체험존의 로봇동물원에서는 공룡 로봇 격투기, 애완로봇의 집, 곤충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나볼 수 있으며 로봇영상관에서는 생활 속의 로봇과 미래기술 세상에 대해 알아보는 각종 영상물이 상영된다.

이와 함께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전기자동차를 타 보는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콘퍼런스존에서는 마포구청 등 공공기관 7곳과 민간기업 8곳 등 15개 기관이 창의 사례를 발표하고 비용절감, 수익창출 등의 창의 혁신 실적을 겨루게 된다.

이밖에 행사 기간에 매일 오후 2차례 열리는 문화행사는 전자현악 연주와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으로 펼쳐진다.

공단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변화한 모습과 개선된 경쟁력을 시민들께 알리고, 민간기업의 아이디어 우수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공공.민간 부문 간의 정보공유와 벤치마킹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atsby@yna.co.kr

촬영,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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