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평야는 이미 겨울철새의 낙원

2008-10-17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철원=연합뉴스) 겨울철이 다가오자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철원군 철원평야에는 겨울철새인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와 쇠기러기가 찾아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재두루미의 경우 이달 초부터 10여마리 정도가 관찰되다가 최근 500여마리로 늘어나고 있으며 쇠기리기도 수만여마리가 토교저수지 등에서 집단으로 서식하고 있다.

아직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시기여서 재두루미부터 철원평야를 찾은 뒤 이달 말께부터는 두루미까지 관찰이 가능할 것으로 조류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겨울 진객 재두루미와 두루미는 매년 겨울철 러시아 등에서 혹독한 추위를 피해 철원평야, 한강하구, 천수만, 순천만 등을 찾았다가 다음해 3월께 번식지로 돌아간다.

영상취재: 이상학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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