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자전거 탄 리포터 가동

2008-10-19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드림코리아 사이트서 정책제안 활동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하는 드림코리아 자전거 리포터단을 가동했다.

문화부는 자전거 여행가 차백성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드림코리아 자전거 리포터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닌 경험을 토대로 드림코리아 홈페이지(http://www.dreamkorea.org)에 각종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지역의 명소와 축제 등에 대한 내용을 취재해 사이트에 올리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리포터단은 시.도 단위로 운영되며 드림코리아 사이트에서 상시 모집한다.

문화부 관계자는 "드림코리아는 중요 행사가 있을 때 특별 리포터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1차로 28일부터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르 총회에 특별 리포터팀이 자전거를 타고 참여할 예정"이라며 "이들은 람사르 총회의 생생한 내용을 드림코리아 사이트에 올려 습지보존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부, 미래기획위원회, 대한민국건국60년기념사업위원회가 지난 8일 개설해 시범운영 중인 드림코리아는 하나의 콘텐츠에 대해 여러 사람이 글을 써 콘텐츠를 완성하는 위키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사이트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국민이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녹색성장 등 미래정책을 국민 제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미래비전백과, 전국 232개 시군구의 지역소사, 특산물, 추억의 장소 등을 소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우리동네생활공감백과 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다.

이 사이트는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 후 일반국민에 편집권을 개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해 내달 초 공식 개설할 계획이다.
ckchung@yna.co.kr

영상취재, 편집 : 이규엽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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