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테디베어 첫 선

2008-10-19 アップロード · 132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세계에서 가장 비싼 테디베어가 처음 선보였다.

패션전문몰 서울 왕십리역점 엔터 6는 19일 시가 약 7억 원에 달하는 6캐럿 진품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그리스 신화의 헤라 여신 헤라 테디베어를 선보였다.

헤라 테디베어는 지난해 2억 7천만 원의 가치의 리틀 테디베어를 만들어 화제가 됐던 원명희 테디베어협회장이 직접 제작했고 그 동안 미스코리아 왕관을 제작해 온 보석 디자이너 김정주씨의 합작품으로 탄생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놈놈놈, 괴물, 친절한 금자씨, 집으로, 올드보이 등 대중에게 인기를 얻었던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테디베어들도 함께 전시됐다.

세계 최고가 테디베어 전시회는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전시회가 끝난 후 테디베어 작품들은 제주도에 새롭게 탄생한 테지움 제주박물관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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