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체육관서 겨레얼살리기대회 개최

2008-10-20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한양원)는 20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재외동포 등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겨레얼살리기 세계한민족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재외동포를 한 자리에 초청해 민족 고유의 정신을 되살리고 겨레의 얼을 진작시켜 전파함으로써 상생과 평화의 정신문화를 창조한다는 뜻에서 2003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미국에서 정기래 박사와 김상일 교수, 일본에서 박영철 재일민단 부단장, 중국에서 조성일 연변조선족 문화발전추진회장, 우즈베키스탄에서 신블라디미르 고려인문화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종하 전 외무부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하였으며 명지대 겸임교수인 이영권 교수가 겨레얼 살리기와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양원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천운은 동세서점(東勢西漸)의 상생시대를 맞아 서양으로부터 동양으로, 동양에서도 한반도로 돌아오고 있다"면서 "겨레얼의 핵심인 평화를 바탕으로 상극의 전쟁시대를 끝내고 상생의 평화 세계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올해 사업으로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재외동포 순회 강연회를 열었고, 전국 10개 고등학교에서의 강연회와 해외석학 초청 국제학술대회, 전통예술제 공연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tsyang@yna.co.kr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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