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나만의 클레오파트라 보여 줄 것”

2008-10-21 アップロード · 63 視聴


(서울=연합뉴스)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클레오파트라’ 리허설입니다. 이국적인 의상을 입고 열창하는 박지윤씨.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죠? 15살에 가수로 데뷔해 올해로 경력 10년 차인 박지윤씨는 가수로, 또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는데요, 2005년 드라마 ‘비천무’를 끝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쉬는 동안 “노래에 대한 욕심이 더 커졌다”고 밝혔는데요, 복귀작으로 뮤지컬을 선택한 이유도 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박지윤 /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앨범을 낸 지 너무 오래돼서. 앨범 준비는 2년 정도했는데 여러 가지 상황이 준비가 안돼서 방황하던 찰나에 뮤지컬 제의가 들어왔는데 클레오파트라 음악이 너무 좋았다.”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는 2002년 체코에서 초연됐는데요, 미모와 지략을 겸비한 이집트 최후의 파라오 ‘클레오파트라’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를 재현한 150여 벌의 의상이 볼거리인데요, 정말 화려하죠? 100분간 계속되는 공연의 80% 이상을 끌어가는 클레오파트라 역은, 가창력과 연기는 물론이고 체력까지 따라줘야 하는데요, 박지윤씨는 별도의 보컬 레슨을 받고 있고요, 보약까지 챙겨 먹으며 배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윤 / 뮤지컬 ‘클레오파트라’=“저 만의 소리로 봐 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연습하고 있다. 잘 먹고 있고 몸에 좋은 것 찾아서 챙겨먹고 있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영상취재 장대연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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