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최대 IT박람회 GITEX, 두바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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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업체들, `디지털 코란, 전자 교탁 등 출품

(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중동.아프리카 최대 IT 박람회인 자이텍스(GITEX.Gulf Information Technoloy Exhibition)가 19일 두바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파나소닉, 샤프, HP 등 80여개국 3천여개 업체가 참여, 컴퓨터 및 통신 주변기기, TVㆍ방송기기, 소형가전 등의 분야에서 첨단기술을 적용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국내 업체들도 박람회에 참여, 한국의 첨단 IT기술을 중동 시장에 알리게 된다.

코트라 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는 중소기업 28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관을 구성,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슬람 문화의 특성을 잘 살린 한국 중소기업의 디지털 코란북과 중동의 교육시장 확산에 초점을 맞춘 전자교탁은 현지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삼성전자도 900㎡ 규모의 전시부스를 별도로 마련, 첨단 LCD TV, 휴대전화, 프린터, 노트 PC 등을 대거 출품했고 부스 전면에 크리스털 로즈 LCD TV 벽을 이용한 `TOC(Touch Of Color) 하이라이트 코너를 선보였다.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인도, 중국에 이어 세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IT시장으로 올해 전체 시장규모가 1천296억달러에 달하고 2011년까진 1천57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우기훈 코트라 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장은 "금융위기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중동의 오일머니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한다"며 "한국 중소기업들의 활동무대가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중동 뿐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nyon@yna.co.kr

영상취재:강종구 특파원 (두바이), 편집: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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