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증거분석실ㆍ`미디홀 개관

2008-10-22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지방경찰청이 30테라바이트(TB)급 디지털 증거 저장 서버를 갖춘 `디지털증거분석실과 대구경찰의 역사와 활동상 등을 담은 `무학 미디홀을 개관했다.

본관 5층 사이버범죄수사대 내 74㎡의 면적에 1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소한 디지털증거분석실은 100분짜리 영화 2만2천편 용량에 해당되는 30테라바이트(기가바이트의 1천배)급 디지털 증거 저장 서버와 고성능 증거 분석 서버 등의 첨단 장비를 갖췄다.

디지털증거분석실에는 2명의 증거분석관이 상주하면서 수사 현장에서 확보된 각종 디지털 증거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정보통신 기술 발달과 공판중심주의 강화 등 최근 급변하는 수사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본관 1층에 46.6㎡ 규모로 개관한 무학 미디홀은 대구경찰의 역사와 현재의 활동상, 미래의 비전을 담은 곳으로 역대 지역 경찰 수장들에 대한 소개와 1983년 발생한 미문화원 폭발사건 당시 경찰의 활동상 등 대구경찰에 대한 각종 정보와 경찰 제복 변천사 등의 기록으로 채워져 있다.

미디어 홀(Media-Hall:정보 전달 장소)의 준말인 미디홀은 앞으로 대구지방경찰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견학 및 체험 코스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duck@yna.co.kr

영상제공:대구지방경찰청,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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