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폐경기 비만여성, 암발생률 23% 높다

2008-10-23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폐경기 여성이 비만할 경우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송윤미 교수와 단국대의대 예방의학교실 하미나 교수팀은 40~64세의 폐경기여성 17만 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암 발생을 관찰한 결과 체질량지수가 30kg/㎡ 이상인 가장 비만한 군은 기준 군(체질량지수 21.0~22.9kg/㎡)보다 암 발생 위험이 23%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질량지수가 1kg/㎡ 증가할 때 암 발생 위험은 대장암 1.05배, 유방암 1.07배, 자궁체부암 1.13배, 신장암은 1.08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비만할수록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은 서양에서는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한국의 폐경기 여성에서도 유사하다는 것을 관찰한 만큼 폐경기 여성에서 비만 발생이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종양학의 저명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게재됐습니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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