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10-24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환율 불안’ 공연계 “우리 떨고 있니?”
경기가 좋지 않으면 가장 먼저 문화비 지출을 줄이게 되죠, 가뜩이나 환율 상승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연계가 경기 불황으로 관객이 줄고, 기업의 협찬마저 감소하는 유례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9일 내한공연을 앞둔 호세 카레라스 공연은 경기 불황으로 공연 흥행이 불확실해 지자, 기획사가 티켓 전부를 협찬 기업에 제공했습니다.
지난 19일 폐막한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살인적인 환율 상승 때문에 개런티만 1억 원이 늘어나서, 전체 예산의 20%가 초과한 상태이고요, 세계 정상의 교향악단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도 사정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작은 공연기획사의 경우는 더욱 심각합니다. ‘고환율 한파’에 따라 몇몇 기획사는 직원을 줄이는 등 이미 구조조정에 들어갔고요, 공연 취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성진, ‘싱글즈’로 첫 뮤지컬 도전
서울 대학로에 마련된 뮤지컬 ‘싱글즈’ 연습현장입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이성진씨. 방송에서 본 모습과는 달리 무척 진지해 보이죠?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옮긴 ‘싱글즈’는 ‘무비컬’ 유행을 타고 2007년 첫선을 보였는데요, 초연 멤버 이현우씨를 비롯해 손호영 등 유명 가수들이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이성진 씨는 순정파, 정준 역을 맡았는데요, “뮤지컬은 처음인데다 배역이 본인 성격과 많이 달라 만만치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고교얄개’ 이승현, 뮤지컬로 재기 나서
-디즈니와 함께 클래식을 디즈니 온 클래식
-천상의 목소리’ 이네사 갈란테 내한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0월 셋째 주 종합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바람의 화원 1(이정명ㆍ밀리언하우스)
2.개밥바라기별(황석영ㆍ문학동네)
3.English Restart Basic(I.A.Richards,Christine Gibson 공저ㆍ뉴런)
4.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이외수ㆍ해냄)
5.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 통찰편(박경철ㆍ리더스북)
자료제공/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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