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네티즌, 영화속 최고 대통령은 해리슨 포드"

2008-10-24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AOL 영화사이트 최고의 영화속 대통령 설문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에어포스 원(1997년)의 해리슨 포드가 미국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영화 속 대통령으로 뽑혔다.

AOL의 영화사이트인 무비폰닷컴(http://www.moviefone.com)이 다음달 초 열리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최근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24%의 득표율(27만1천323표)로 1위에 올랐다.

에어포스 원은 가족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여행하던 중 테러리스트들에게 납치되지만 테러리스트들과 협상은 없다는 원칙을 지키며 강경하게 맞서 인질들을 물리친다.

흑인 후보 버락 오바마가 대선 레이스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흑인인 모건 프리만은 딥 임팩트(1998년) 속 대통령역으로 16%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올랐다.

딥 임팩트 속 모건 프리먼은 혜성의 지구 충돌에 앞서 지하 요새를 짓는 인류 생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대통령의 연인(1995년)에서 환경운동가(아네트 베닝)와 사랑에 빠지는 대통령으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러스는 15%를 얻어 3위에 올랐으며 SF물 인디펜던트 데이(1996년)에서 외계인을 물리치는 대통령을 맡앗던 빌 풀만은 12%를 얻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브(1993년)의 케빈 클라인은 8%를 얻어 5위에 올랐으며 아메리칸 드림즈(2006년)의 데니스 퀘이드와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2003년)의 브루스 그린우드는 각각 5%와 4%를 얻어 6~7위를 차지했다.

무비폰닷컴은 모두 16명을 대통령 후보로 올렸으며 이 중에는 화성침공(1996년)의 잭 니콜슨이 9위에, 컨텐더(2000년)의 제프 브리지스와 앱솔루트 파워(1997년)의 진 해크먼이 각각 10위와 12위에 기록했다.

또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1964년)의 피터 셀러스와 러브 액츄얼리(2003년)의 미국 대통령이었던 빌리 밥 손튼은 각각 13위와 14위를 차지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대통령은,영화속,최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40
全体アクセス
15,955,378
チャンネル会員数
1,748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7

공유하기
클릭뉴스 동방신기 악플
8年前 · 150 視聴

01:02

공유하기
클릭뉴스 박지선 할머니
8年前 · 60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