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 "군입대한 재희 오빠 없어서 빠져서 허전해요"

2008-10-24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서울=연합뉴스) "재희 오빠가 시사회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고 더 떨려요."

23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 (감독 박희준, 제작 메가픽쳐스JC)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유다인이 군입대로 참석하지 못한 배우 재희에게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영화 맨데이트:신이 주신 임무는 배우 재희의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영화가 개봉되기 전인 지난 8월 입소해 이날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 영화에서 무녀의 딸로 태어나 고스트 헌터로 활약하는 신기자 역을 맡은 유다인은 "영화를 찍으면서 재희에게 연기를 많이 배웠다"면서 "영화의 주인공인데 시사회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영화에서 고스트 헌터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신참 경찰 찬수 역을 맡은 이수호는 "맨데이트는 재희와 싸움의 기술 이후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 아쉬움이 많다"면서 "재희는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 스태프들과도 친해지려 노력하는 배우라 군대 생활에도 잘 적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맨데이트 : 신이 주신 임무는 한 마을에서 악령에 씌인 사람들에 의한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고스트 헌터(재희)와 무녀의 딸(유다인)이 악령을 쫓기 위해 나서는 SF 액션물로 오는 30일 개봉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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