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D-3 자원봉사 나선 일본인 모리야마씨

2008-10-25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경남도, 300여명 초청 람사르 봉사자 리허설 교육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일본인 여성이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르총회의 자원봉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25일 경남도의 주최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차 람사르총회 자원봉사자 리허설 교육에 참석한 모리야마 나오에(森山尙江.40.여.창원시 남양동)씨는 "람사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생활환경이 훌륭하고 친절한 창원의 좋은 이미지를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1997년 회사원으로 일하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 초등학생 딸을 둔 모리야마씨는 "창원시가 주관하는 환경스쿨 교육을 받으면서 람사르총회 개최와 주남저수지·우포늪 등에 관한 것들을 알게 됐고,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고 해서 이렇게 자원봉사에 신청했다"고 지원 동기를 설명했다.
일본어 강사로 일하는 그는 "다소 서툰 영어지만 이번 총회에 참가하는 일본인뿐 아니라 다른 외국인들을 위해서도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때 창원 사격장 등지에서 외국인 선수들을 위해 숙소와 교통편 안내, 수송 등의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경남도는 이날 300여명의 자원봉사자에게 람사르 자원봉사 유니폼을 나눠주고 회의 진행과 수송, 등록, 숙박, 전시 등의 자원봉사 활동 요령과 방법에 관해 설명한 뒤 분야별로 나눠 현장 교육을 했다.
(촬영=이정현 VJ, 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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