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D-1 람사르문화관 국제전문가 간담회

2008-10-27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창원=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7일 오전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에서 람사르문화관의 국제화 및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람사르상 수상자인 아지트 파트나익(Ajit Pattnaik.인도) 전 킬리카호수 관리책임자와 레이코 나카무라(Reiko Nakamura.일본) 람사르센터재팬 사무총장 등 국제습지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람사르문화관은 창원시가 제10차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철새 도래지의 생태탐방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5일 개방한 지상 2층 건물(규모는 990여㎡)이며 습지 관련 공예물과 도서 등이 비축돼 있다.

이날 발제를 맡은 부산대 주기재 교수는 "람사르문화관엔 30여개국의 습지 관련 그림과 공예품 등 400여점과 우표 1천65개가 마련돼 있어 솟대와 오리형 토기 등 우리나라의 습지 문화와 비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습지전문가들은 람사르문화관과 주남저수지 일대를 돌아보며 람사르문화관이 소장한 다양한 자료를 인터넷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02년 제8회 람사르 총회 람사르상 수상자인 파트나익씨는 "인도 사람들이 강에서 종교행사를 하는 것처럼 습지와 사람, 문화는 강하게 연결돼 있다"며 "람사르문화관이 공예품이나 교육용 자료 등을 통해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촬영:이정현 VJ(경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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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간담회,국제전문가,람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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