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옷의 미래..한복전시회 인천시청서 개막

2008-10-27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복전시회가 27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막됐다.

(사)한복문화학회 인천지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우리옷의 발자취와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궁중예복을 비롯해 사대부 예복과 신생아 옷, 돌복, 관례복, 혼례복, 상례복, 제례복, 수의, 속옷, 무녀복, 기녀복, 창작의상 등 150여종의 다양한 한복이 선보인다.

인천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한복을 입은 시민에게 공공 문화.체육시설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

유홍숙 한복문화학회 인천지회장은 "인천은 내년 세계도시축전과 2014년 아시안게임 등 앞으로 대형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mj@yna.co.kr

취재:신민재 기자(인천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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