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프로퍼티스사 "한국 건설사 사업참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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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두바이 국영개발업체인 두바이 프로퍼티스그룹(DPG) 경영진이 국내 건설회사를 상대로 세일즈 마케팅에 나섰다.

대한건설협회 초청으로 방한한 하심 알 다발 회장 등 두바이 프로퍼티스 그룹 경영진은 27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국내 65개 건설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했다.

두바이 프로퍼티스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두바이의 경제현황과 대규모 개발사업 등을 소개하고 국내 건설사들과 현재 추진 중인 두바이 신도시 개발과 발전소 건설, 중앙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공동 진출 프로젝트 등에 대해 공동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사는 두바이의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마드의 두바이 개발비전에 따라 2004년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주도로 설립된 회사다. 두바이 쥬메이라 비치 주거지구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두바이의 국제 상업지구가 될 비즈니스 베이와 무돈 신도시 프로젝트 등 대형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하심 알 다발 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사업에 한국 건설사들이 참여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해외 프로젝트에서도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ms@yna.co.kr

촬영,편집:박언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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