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독도특위, 반크 예산삭감 집중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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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독도영토수호대책 특별위원회가 민간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예산 삭감에 대해 집중 성토했다.

독도특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교육과학기술부와 외교통상부, 문화관광체육부, 문화재청, 동북아역사재단에 대한 기관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여야 의원들은 민간사이버외교사절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반크에 대한 지원 예산을 삭감한 교육과학기술부에 대해 질책했다.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은 "반크에 대한 정부예산이 3천만 원으로 감축됐다"면서 "반크에 대한 예산지원이 생색내기가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같은 당 심재철 의원도 "민보다 관이 더 잘한다는 우월의식을 없애야 한다"면서 "충분히 일하는 반크에 충분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대통령 발언 뒤 증액한 반크에 대한 예산지원액이 동북아역사재단과 독도연구소의 예산을 이름만 바꾼 것이다"면서 "독도에 대한 예산지원을 위해 고민해 달라"고 교과부에 당부했다.

같은당 김유정 의원도 "반크가 정부 부처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면서 "민간단체와 협력해 독도문제 해결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촬영,편집:김성수 VJ
holywate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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