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서 AI 방역 가상훈련 열려

2008-10-27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농림수산식품부와 충북도는 27일 오후 충북 청원군 옥산면 내 한 양계농장에서 전국 가축방역 관계공무원, 축산농가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가상훈련 및 AI 청정화 유지 전국 결의대회를 열었다.

AI 발생을 가정한 이날 행사에서는 발생농장 차단 방역, 이동통제초소 운영, 감염 가금류 매몰 등의 훈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어 결의문을 통해 "AI 청정국의 지위를 유지하자"며 AI 재발장지를 다짐했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4월 이후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900만 마리의 가금류를 땅에 묻는 등 엄청난 피해를 보았지만 사육농가, 관련 업계 및 기관 등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조기 정상화를 이뤄냈다"며 "AI가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 느낀 만큼 재발하면 안된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AI는 올해 전국 11개 시.도의 19개 시.군.구에서 33건이 발생할 정도로 기승을 부렸지만 충북은 철저한 방역 활동 등으로 2003년 12월 이후 AI 안전지대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jcpark@yna.co.kr

촬영:김윤호 VJ(충북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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