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의 산실 첨단산업센터 개관

2008-10-27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서울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에 조성된 첨단산업센터가 27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DMC 첨단산업센터는 지상 8층, 지하 2층, 연면적 7만7천191㎡ 규모로 디지털 미디어, IT(정보기술) 등 첨단산업 분야의 9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과 디자인창작 스튜디오, 영화창작 공간을 두고 있다.

이 센터에는 올해 2차례에 걸쳐 첨단산업 분야의 51개 기업이 이미 입주했고, 앞으로 39개 업체가 추가로 둥지를 틀 예정이다.

디자이너 90명이 일하는 디자인창작 스튜디오는 공동작업실과 사진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임권택 감독 등 영화감독 18명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민 영화창작 공간은 업무공간 외에 회의실, 세미나실을 구비하고 있다.

이 센터 운영을 맡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입주 기업의 편의를 위해 법률, 세무, 경영컨설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시설을 유치하고 입주 기업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atsby@yna.co.kr

촬영, 편집: 신상균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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