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여배우들이 나를 언니라고 생각하나?"

2008-10-28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12월 4일 개봉 과속 스캔들 제작보고회

(서울=연합뉴스) 1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과속 스캔들의 차태현은 27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지금껏 작품을 같이 했던 여배우들이 흑심을 가지지 않고 나를 언니로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여기저기서 폭소가 터졌다.

데뷔한 이후 스캔들이 없기로 소문난 것에 대해 차태현은 "스캔들이 있을 만한 일은 지금까지 없었다.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여배우들이 내게 흑심이 전혀 없더라"며 "아마도 나를 언니로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큰 감정을 느끼지 못해 다가갈 수가 없었는데 나도 그것이 나름대로 편했다"고 말했다.

과속 스캔들은 한때 빅뱅, 동방신기 부럽지 않았던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고 우기는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코미디 영화.

마지막으로 차태현은 "결혼 후 작품 선택기준이 바뀌었다"며 "가족이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밝은 내용이면서 감동이 있는 영화를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상취재.편집 : 전현우 기자 / 김태호 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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