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차태현과 스캔들 나면 득 될 것 같다”

2008-10-28 アップロード · 310 視聴

12월 4일 개봉 과속 스캔들 제작보고회

(서울=연합뉴스) 1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과속 스캔들의 신예 박보영은 27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차태현 오빠라면 스캔들이 나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해 드라마 왕과 나에서 폐비 윤씨의 아역으로 얼굴이 알려진 박보영은 차태현의 차기작인 ‘과속 스캔들’에서 이이돌 스타 출신 인기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에게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 우기는 22살의 스토커 미혼모 황정남 역을 맡았다.

이날 한 네티즌으로부터 만약에 차태현이 결혼을 하지 않은 싱글이라면 스캔들이 나고 싶은 배우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일단 결혼을 한 유부남이니까 아무렇게 얘기를 해도 괜찮을 것 같다. 태현 오빠와 스캔들이 나도 괜찮을 것 같다"며 “스캔들이 났을 때 나에게 해가 되기보단 득이 될 거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강원도 출신 W군인 원빈과 스캔들이 나면 어떠냐?”며 다그치자 “그 분은 배우로서 좋아하는 팬”이라면 대응했다.

과속 스캔들은 한때 빅뱅, 동방신기 부럽지 않았던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차태현)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고 우기는 스토커 황정남(박보영) 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 코미디 영화.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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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뿅

6살 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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