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 누나, 채권자와 대질 신문

2008-10-29 アップロード · 86 視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안재환(36)씨 자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노원경찰서는 29일 오후 안씨의 누나 미선씨와 안씨에게 2억여원의 자금을 빌려준 채권자 원모씨를 불러 대질 신문을 벌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동안 `원씨가 안재환을 납치ㆍ감금하고 협박했다고 주장해온 미선씨와 원씨를 직접 한자리에 불러 누구의 말에 신빙성이 있는지 따질 예정이다.

미선씨는 지난 10일 안씨의 죽음에 원씨가 개입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하며 서울북부지검에 재수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낸 바 있다.

원씨는 이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며 안씨 죽음과의 연루설을 부인해 왔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s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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