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총회 개회식 문화이벤트 다양

2008-10-29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8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환경올림픽인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개회식에는 다양한 문화이벤트가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회식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세계 150여 개국 정부와 국제기구, NGO 대표 등 역대 최고인 2천여명이 참석해 3년만에 열린 람사르 총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개회식은 먼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상영하는 영상물을 약 5분간 상영하는 것으로 막이 올랐다.

이어 전통 북춤의 힘찬 북소리와 꼭두각시춤이 이어지고 환경을 노래하는 가수로 유명한 신형원씨와 그의 친구들이 무대에 올라 오 해피데이와 서울 올림픽 주제가인 핸 인 핸드 등 팝송 2곡을 흥겹게 부르면서 행사장 분위기는 서서히 달아올랐다.

이명박 대통령 입장에 이어 영상물이 상영되고 직전 총회 개최지인 우간다의 마리아 무타감바(Maria Mutagamba) 환경부 장관이 주최국인 대한민국 이만의 환경부 장관에게 개최기를 넘겼다.

이 장관은 깃발을 여러번 크게 흔들면서 한국이 제10차 총회 개최국임을 대외에 과시했다.

이와 함께 리틀엔젤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에 따라 역대 람사르 총회 개최국인 이탈리아와 네덜란드, 캐나다, 스위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코스타리카, 스페인, 우간다, 대한민국의 남여 어린이 10명이 환경메시지를 적은 피켓을 들고 순서대로 입장하자 행사장 분위기는 고조됐다.

각국 어린이들은 자신을 소개하며 환경에 대한 자신들의 소망을 밝혔고 환경 메시지를 적은 피켓을 뒤집어 람사르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RAMSAR Healthy Wetlands Healthy People)이라고 적힌 글귀를 보여주자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람사르 총회 문화행사는 리틀엔젤스 합창단이 람사르 개최국가들의 노래를 차례로 연주하면서 마무리됐다.
seaman@yna.co.kr

촬영 : 이정현 VJ(경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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