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민수, 출연료 1억원 돌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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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영화배우 최민수 씨가 출연료 1억 원을 드라마 제작사에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이준호 부장판사)는 휴우엔터테인먼트가 최 씨를 상대로 낸 합의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휴우엔터테인먼트는 `한강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대가로 최 씨에게 2억 원을 미리 지급했지만 분쟁이 생겼고 2007년 11월 양측의 합의가 이뤄졌다.
최 씨가 올해초까지 2억 원 중 1억8천만 원을 휴우엔터테인먼트에 돌려주되 나머지 2천만원과 이자에 대한 책임은 면제해주는 내용이었다.
합의에 따라 최 씨는 1억 원을 돌려줬지만 나머지 8천만원은 주지 않았고 휴우엔터테인먼트는 소송을 냈다.
최 씨는 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내지 않았고 재판부는 소장을 받아 본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때 변론 없이 판결할 수 있도록 한 민사소송법에 따라 판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씨가 휴우엔터테인먼트에 8천만 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고 8천만 원을 제 때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휴우엔터테인먼트가 면제해 준 2천만 원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8천만 원에 대한 지연손해금 900여만 원을 덧붙여 최 씨에게 총 1억900여만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nar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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