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무주 안성 천마축제 성황

2008-11-01 アップロード · 257 視聴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2회 무주 천마축제가 1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 천마 재배단지와 안성 중.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안성면 농악대와 중앙대 사물놀이팀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 천마축제는 천마 캐기와 천마 나무 자르기 등 체험행사와 천마주 담기. 전시, 천마즙 시음, 제품 전시 등 천마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가 운영돼 축제장을 찾았던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천마축제를 찾았던 이연아(48.김제시)씨는 "평소에 무주 천마를 애용하고 있는데 생산지에 직접 와서 재배하는 모습을 보니 더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전국 천마 생산량의 61%를 차지하는 무주 안성면은 국내 최대의 천마주산지로 일체의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우수한 품질의 천마를 생산하고 있다.
love@yna.co.kr
영상취재:이윤승 기자. 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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