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2008-11-02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데뷔 30년’ 요요마, 3년 만에 내한공연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내한 공연을 합니다.
요요마는 지난 14일, 음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기쁨과 평화의 노래’란 앨범을 발매했는데요, 크리스 보티, 다이애나 크롤 등 평소 연주를 함께한 음악친구들과 듣기 편한 곡을 담았습니다. 11월 11일 예술의전당에서 마련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와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등을 연주합니다.

▶장한나, ‘비발디와 함께 현을’
또 한 명의 유명 첼리스트죠, 장한나씨가 비발디를 들고 한국을 찾습니다. 바로크 음악에 푹 빠졌다는 장한나씨는 최근 비발디의 첼로협주곡으로 음반을 냈는데요, “300년 전의 비발디를 21세기로 초대하고 싶었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11월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순회공연을 펼칩니다.

▶피아노 맨 ‘빌리조엘 첫 내한공연
‘피아노 맨’ 빌리 조엘이 첫 한국 공연을 갖습니다.
‘어니스티(Honesty), 업타운 걸(Uptown Girl) 등 수많은 히트곡의 소유자죠, 1970년 초 데뷔해 지금까지 1억 장 넘는 음반을 판매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 마련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무대 연출을 직접 맡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새롭게 편곡한 자신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다음 달 1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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