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총회 티에가 사무총장 공영자전거 관심

2008-11-02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이 2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 앞에 설치된 자전거 터미널에서 박완수 창원시장과 함께 공영자전거 누비자를 타 눈길을 끌었다.

티에가 사무총장은 이날 자전거를 타보며 박 시장에게 공영 자전거의 운영 방법과 시기에 대해 질문하는 등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박완수 시장은 공영자전거의 도입 배경과 취지에 대해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지역의 깨끗한 공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창원시를 시작으로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에가 사무총장은 "자전거 타기 등 그린 운동은 무엇보다도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지구촌 환경 지키기를 위한 습지 보전도 지자체와 시민, NGO가 하나가 돼 중요도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비다와 자전거의 합성어로 이름이 붙여진 누비자 공영자전거는 지난달 22일 개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으며, 시내 20개 자전거 터미널에 430대가 비치됐다.

이 자전거에는 속도계, 총 주행거리와 시간 등을 알려주는 전자 센서와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GPS(위성항법장치) 시스템, 잠금장치 등이 부착돼 있다.
ymkim@yna.co.kr

촬영 : 이정현 VJ(경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공영자전거,관심,람사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37
全体アクセス
15,973,714
チャンネル会員数
1,86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9:3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