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 주인공, 내년 1월 내한공연

2008-11-03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은 영화 원스의 주인공이 내년 1월 가수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원스의 주인공이자 아일랜드 그룹 더 프레임스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한사드와 여자 주인공인 체코 출신 뮤지션 마르케타 이글로바의 프로젝트 그룹 스웰시즌(The Swell Season)이 1월17~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원스는 저예산 독립 영화라는 불리함을 딛고 국내에서 26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사운드트랙도 무려 6만 장 이상이 팔렸고, 영화 DVD는 2만 장 가까이 팔리는 등 화제를 모은 끝에 이번 내한 공연이 성사됐다.

원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두 사람은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폴링 슬로리(Falling Slowly) 등 이 영화의 음악 대부분을 함께 만들어냈다. 이글로바의 아름다운 음색이 돋보이는 이프 유 원트 미(If You Want Me), 밝은 리듬의 폴런 프롬 더 스카이(Fallen From The Sky), 한사드의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인 라이스(Lies) 등도 인기를 모았다.

실제 연인 관계인 두 사람은 2007년 원스의 성공 이후 올해부터 스웰시즌을 공식 프로젝트 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스웰시즌은 두 사람이 2006년 발표한 동명의 음반 제목에서 따왔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한사드가 이끌고 있는 더 프레임스 멤버도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관람료는 3만3천~9만9천 원. ☎02-563-0595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o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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