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글러브 대신 고무장갑

2008-11-06 アップロード · 164 視聴


(안산=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김치, 먹는 것은 좋아하는데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유도 출신 격투기 스타로, 또 떠오르는 광고모델로 성가를 높이고 있는 추성훈(33) 선수가 글러브 대신 고무장갑을 끼고 김장 김치 만들기에 도전했다.

추 선수는 6일 경기도 안산문화원에서 위니아만도㈜ 민원식 대표이사와 다문화 가정 주부,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산지역 다문화 가정 지원단체인 안산이주민센터에 기증할 1천 포기 김장 담그기에 나섰다.

깔끔한 양복 차림에서 넥타이를 풀고 앞치마에 고무장갑을 착용한 모습으로 변신한 추 선수는 자원봉사자의 설명을 들으며 절인 배추 사이로 김칫속을 버무리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직접 담근 김치와 보쌈고기를 다문화 가정 주부와 함께 나눠 먹은 추 선수는 "역시 만드는 것보다는 먹는 것을 잘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추 선수는 "김장 문화는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로 알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일에 사용될 김장을 직접 담가볼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추 선수가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김치냉장고 딤채의 위니아만도와 동원F&B가 후원했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 편집 : 김동준VJ(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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